NOW BUZZING 리미 푸가 스케이트보드를 옷처럼 파는 법 · CGV, 진격의 거인 극장판 3편 순차 … · 동레 100주년이 과거 아닌 미래를 꺼낸…◆
NOW BUZZING 리미 푸가 스케이트보드를 옷처럼 파는 법 · CGV, 진격의 거인 극장판 3편 순차 … · 동레 100주년이 과거 아닌 미래를 꺼낸…◆
JELIBI
⌕ SUBSCRIBE
SEOUL · DAILY · ISSUE No.339 WE TRIED IT · THE PICK · BEHIND IT 2026.10.12 · MON
JELIBI
⌕ SUB
Beauty Body Gadget Bites Buzz World
HOME/WORLD/WE TRIED IT
WORLD WE TRIED IT · 2 MIN READ

메종 마르지엘라, 도쿄 한정 향수

JD 젤리비 편집국 · 2026.10.01 SHARE · COPY LINK

벨기에 명품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가 도쿄 한정 프레그런스 '레터 네버 센트'를 선보이며 긴자 식스에 팝업 스토어를 10월 1일부터 1년간 오픈한다. 100mL 병의 이 향수는 3만 1,900엔의 가격대로, 메종 마르지엘라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 한정판 프레그런스로 출시되었다. 1995년 도쿄를 배경으로 '보내지지 않은 편지'와 '말할 수 없었던 감정'을 향으로 표현한 이 상품은 도내 프레그런스 전문점 10곳과 패션 부티크 9곳에서 한정 판매된다.

MAISON MARGIELA 관련 이미지
MAISON MARGIELA 관련 이미지

도쿄와의 30년 인연

메종 마르지엘라는 1995년 창업 때부터 일본의 전통 발치 신발에서 착상한 '타비' 신발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2000년에는 세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도쿄 에비스에 오픈한 바 있다. 브랜드가 도쿄를 이 프레그런스의 배경으로 선택한 것은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은 경의와 영감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우편국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기법 '비앙께' 가법으로 벽면 전체를 시공하고 서류 정렬대를 설치해 '말의 무게를 글로 옮기는 행위'에 경의를 표한다.

이 팝업은 디지털 전성시대에 손으로 쓰는 편지 문화를 재조명하는 시도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수공예 철학을 구현한다.

#MAISON MARGIELA#GINZA SIX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WORLD

오프-화이트, 밀라노서 '10×10' 프로젝트 선보여

WORLD

로에베 2027 봄여름, 미국식 실용주의와 유희의 결합

WORLD

호리데이 뷰티 8종, 10월 12~18일 출시

← WORLD WE TRIED IT

메종 마르지엘라, 도쿄 한정 향수

젤리비 편집국·2026.10.01·2 MIN
IN THIS PIECE
도쿄와의 30년 인연

벨기에 명품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가 도쿄 한정 프레그런스 '레터 네버 센트'를 선보이며 긴자 식스에 팝업 스토어를 10월 1일부터 1년간 오픈한다. 100mL 병의 이 향수는 3만 1,900엔의 가격대로, 메종 마르지엘라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 한정판 프레그런스로 출시되었다. 1995년 도쿄를 배경으로 '보내지지 않은 편지'와 '말할 수 없었던 감정'을 향으로 표현한 이 상품은 도내 프레그런스 전문점 10곳과 패션 부티크 9곳에서 한정 판매된다.

MAISON MARGIELA 관련 이미지
MAISON MARGIELA 관련 이미지

도쿄와의 30년 인연

메종 마르지엘라는 1995년 창업 때부터 일본의 전통 발치 신발에서 착상한 '타비' 신발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2000년에는 세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도쿄 에비스에 오픈한 바 있다. 브랜드가 도쿄를 이 프레그런스의 배경으로 선택한 것은 일본 문화에 대한 깊은 경의와 영감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우편국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기법 '비앙께' 가법으로 벽면 전체를 시공하고 서류 정렬대를 설치해 '말의 무게를 글로 옮기는 행위'에 경의를 표한다.

이 팝업은 디지털 전성시대에 손으로 쓰는 편지 문화를 재조명하는 시도로, 메종 마르지엘라의 수공예 철학을 구현한다.

#MAISON MARGIELA#GINZA SIX
THE JELIBI BRIEF

A small team that reads too much internet so you don't have to.

SUBSCRIBE →
MORE IN WE TRIED IT
리미 푸가 스케이트보드를 옷처럼 파는 법오프-화이트, 밀라노서 '10×10' 프로젝트 선보여로에베 2027 봄여름, 미국식 실용주의와 유희의 결합동레 100주년이 과거 아닌 미래를 꺼낸 이유생로랑 10년 수장, 왜 정점에서 물러나는가
THE JELIBI BRIEF

인터넷을 너무 많이 보는 팀이 대신 골라 옵니다.

SUBSCRIBE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